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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블리자드

와우 격전의 아제로스 근황

by 동네백수형 2018. 8.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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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안녕하세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이하 와우)의 8번째 확장팩인 격전의 아제로스가


 나온지도 어느덧 2주째가 되어가는데요.


이 글을 보고계실 많은 와우저분들은 어떠십니까?


아이템 파밍과 곧 열릴 레이드 준비는 잘 되가나요?



뭐ㅡ, 시간이 남아도는 저로썬 오픈 하루만에 만렙을 달성하고,


이틀째에 바로 영던을 뚫었으며, 던전이 초기화된 첫 번째 목요일


10신던을 다 돌아버렸죠...



5일째가 되던 날 전역+사절퀘, 군도탐험, 시나리오, 대장정을 모두 끝마치고,


더이상 할게 없자 


" 와.. C바... 좆망겜... 할거 존내 없네... "  라며


 중얼거리는 저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레빗용사


 

이미 전설이 되어버린 토끼공듀 짤을 처음 봤을땐 


" 맞아, 맞아, 저런 병신들 있지...


격하게 공감을 했습니다만,


이렇듯 내 자신이 토끼공듀가 되어버린 지금


나란 놈이란... 생각이 문득 들더군요... 



장신구



현재까지 나온 모든 컨텐츠들을 소비하고 나서야


현재 핫 이슈로 떠오르는 다크문 장신구에 눈길을 돌렸습니다.


정말, 제 평생 수많은 게임을 해왔지만, 


돈 벌이가 주 목적이 되어, 밤을 새가며 노가다를 한건 아마도 처음이지 않나... 싶을정도로


엄청 열심히 했습니다.


근 일주일간 최소한의 전역 퀘만하고 다크문 장신구를 열심히 만든결과


골드는 이미 천만을 훌쩍 넘기고 있드랬죠 -.-...


단 돈 5만 골드로 시작해서...


제 생각에 장신구를 착용하고 계신분 아무나 10명 찝으면,


그 중 1명은 반드시 제가 만들걸 끼고 계실꺼라 확신할 정도로 오라지게 만들었습니다.





템렙



현재는 템렙 343으로써,


분명 저보다 높은 분들도 존재 하지만 ,


단지 이 말을 하고 싶습니다. 저에게 이 이상은 무리 입니다...


이번주의 10 신던중 3군데서 무득이란 결과를 초래한 저주받은 캐릭터로


전벼나 티벼를 먹어서 좀 더 스팩업을 한다?


후... 정말 꿈에서나 나올법한 이야기죠...




평판작



평판 작업은 대부분 완료한 상태 입니다.


평판을 10씩 올려주는 계약서라는 아이템을 찢고, 전역퀘를 계속했다면,


아마 지금쯤 모든 평판이 매우우호에 도달해,


길잡이 업적을 달성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저도 인간인지라... 재미가 없는걸 억지로 꾸역꾸역 계속 할 만큼은 안되더군요...


지금은 그저, 사절퀘와 필요한 평판중에 큰 것들만 골라서 깨고 있습니다. ㅎㅎ


이렇게 해도 다음주 쯤이면 길잡이를 업적을 달성 할 수 있을지도??




실바나스




격전의 아제로스가 나온지도 벌써 2주째!


여러분은 현재 어떠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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